5만원권 위조지폐 제작해 지인에게 넘긴 20대, 2심도 실형
(수원=연합뉴스) 김솔 기자 = 5만 원권 위조 지폐를 제작하고 지인에게 넘겨 사용하도록 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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