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만 만나면 '펄펄' 날던 이강인…'마드리드 더비' 앞두고 시즌 2호골 폭발→MOM 영광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마드리드 더비'를 앞두고 해결사 면모를 뽐냈다. 이강인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9분 추가골을 넣었다. 그는 조너선 데이비드의 패스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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