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쳐서 나도 신기해요" 코뼈수술 받고 3안타 3타점, 이승엽 기록 깨다...김도영 보내는 KIA 고민백배, 대표팀 사기충천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괴물 그 모습이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코뼈 수술을 받고 돌아오자마자 맹타를 휘둘러 팀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간 16차전에 복귀해 5타석 4타수3안타3타점 1득점을 올리며 9-2 승리를 이끌었다. 코 보호대가 오히려 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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