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페이 걱정, 결국 빈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풀백 루크 쇼 대체자 영입 실패..'발데→마센→카디올루→홀→아잇 누리까지 줄줄이 영입 무산'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결과적으로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왼쪽 풀백 루크 쇼의 대체자 영입에 실패했다. 그들은 여러 명의 영입 후보와 접촉했지만 성사시키지 못했다. 맨유 경영진은 이적 시장 마감일에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라얀 아잇 누리를 임대 영입하기 위해 깜짝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적으로 성사되지 않았고, 이런 맨유의 움직임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고 영국 매체 트라이발풋볼은 전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