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12년새 40% 줄었다…작년에만 1천300여곳 감소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저출생 여파로 어린이집이 지난해까지 1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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