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팬도 떠났다…탑 팬카페 폐쇄에 소속사 "깊이 사과"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의 대표 팬사이트가 20년 만에 운영 종료를 선언하자 소속사가 팬들에게 사과했다. 탑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1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팬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활동 소식과 소통이 충분히 닿지 못해 서운함과 아쉬움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과의 소통 방식을 다시 살펴보고 개선 방안이 마련되는 대로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며 "아티스트의 활동과 운영 전반에도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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