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잇따르는데…주민번호 변경신청은 32% 줄어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올해 주민등록번호 변경신청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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