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서 간식 먹으며 일하는 습관…매일 쓰는 '이 것' 세균 덩어리로 만든다
업무나 공부를 하면서 책상에서 간식을 집어 먹는 습관이 키보드를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음식물 찌꺼기와 손에 묻은 침 등이 자판으로 옮겨가면서 각종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
26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에 따르면 캐나다 미생물학자 제이슨 테트로 박사는 손으로 음식을 먹은 뒤 곧바로 키보드를 만지면 침과 음식물 잔여물이 자판에 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환경은 포도상구균이나 대장균 등이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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