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밀어낼 줄 알았던 日 수비가 먼저 떠나나...부상에 무너져 아약스 제안, KIM은 2경기 연속 선발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반전을 만들어낸 사이 또 다른 수비수 이토 히로키(27)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불과 몇 달 전까지 매각 후보로 거론됐던 김민재는 개막과 함께 선발 자리를 차지했지만, 부상으로 좀처럼 입지를 굳히지 못한 이토는 아약스에 제안됐다.독일 'TZ'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은 올여름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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