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모두 안 된다”…유엔 총장 후보 전원에 ‘거부권 경고’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 7명 모두가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의 반대에 부딪혔다. 선두권 후보 3명에게도 각각 상임이사국 2곳이 반대표를 던졌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현 총장의 임기가 연말 끝나는 가운데 기존 후보들이 반대를 극복하지 못하면 새로운 인물이 등판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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