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파리 대참사' 11전 전승 후 4실점 대패, 야말의 FC바르셀로나 시즌 첫 패, '디펜딩 챔피언' PSG 4-2 대승..비티냐 결승골 폭발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디펜딩 챔피언' 파리생제르맹(PSG)이 홈에서 FC바르셀로나를 제압했다. 난타전 끝에 이번 시즌 11연승을 달린 바르셀로나에 첫 패배를 안겼다.
PSG는 유럽챔피언스리그 1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PSG가 2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벌어진 바르셀로나와의 2026~2027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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