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파키스탄서 학교 지붕 무너져 학생과 교사 35명 숨져› 코스피 전날 폭락 딛고 1.8%↑·5653 개장› 김지용, 중수청 첫 출근 …"조기 안착 TF 구성"› "당신을 위하여"…다친 소방관 위해 '23km 싸이카 질주'› 女 피겨 유영, 이해인 제치고 우승…남자는 김현겸 1위› HD현대일렉트릭·LG CNS, 데이터센터·스마트팩토리 협력› 한국거래소, 희귀질환 아이들에 치료비 1억 2천만원 후원›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미 국방부, 이란 초등학교 폭격 보고서 11월 중간선거 뒤로 공개 연기› 파키스탄서 학교 지붕 무너져 학생과 교사 35명 숨져› 코스피 전날 폭락 딛고 1.8%↑·5653 개장› 김지용, 중수청 첫 출근 …"조기 안착 TF 구성"› "당신을 위하여"…다친 소방관 위해 '23km 싸이카 질주'› 女 피겨 유영, 이해인 제치고 우승…남자는 김현겸 1위› HD현대일렉트릭·LG CNS, 데이터센터·스마트팩토리 협력› 한국거래소, 희귀질환 아이들에 치료비 1억 2천만원 후원›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미 국방부, 이란 초등학교 폭격 보고서 11월 중간선거 뒤로 공개 연기
최신

인천 대형 상업시설 흉기 난동 50대 영장심사 출석

Kyunghyang Shinmun ·
인천 대형 상업시설 흉기 난동 50대 영장심사 출석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16일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천지법에 도착한 A씨(59)는 ‘왜 모르는 사람들에게 범행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답한 뒤 법정으로 들어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쯤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한 인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 건물에서 일면식도 없는 시민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피부질환 치료를 받은 병원에 불만이 있었는데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수사도 받게 됐다”며 “(불만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싶어 뉴스거리를 만들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