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cm ‘독일 득점왕’ 드디어 한국 왔다! 대한항공 새 외인 케트진스키 “기다려주셔서 감사”
[OSEN=손찬익 기자]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의 새 외국인 선수 쎈더 케트진스키가 마침내 한국 땅을 밟았다.대한항공은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발한 케트진스키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8번이다.2000년생인 케트진스키는 207cm의 신장을 자랑하는 캐나다 출신 공격수다. 아포짓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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