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상처 위해 기도”…첫 미국인 교황 레오 14세, 테러 25주년 추모
9·11테러 25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전하는 교황 레오 14세.
AP연합뉴스첫 미국인 교황 레오 14세가 9·11 테러 25주년을 추모하며 평화를 위한 다짐을 호소했다고 AP통신과 바티칸뉴스가 보도했다.레오 14세는 13일(현지시간) 성베드로 광장이 내다보이는 바티칸 집무실 창가에서 진행한 삼종기도 뒤 신자들에게 영어로 연설하면서 “9월11일은 미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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