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내려달라”는 신라·신세계 내보내고 롯데·현대 들였는데 “더 낮은 임대료로 3300억 손실”
지난 9월27일 추석 연휴를 맞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9.27. 정지윤 선임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 면세점의 임대료 인하 요구를 거부하고 롯데·현대면세점으로 운영업체를 바꾸면서 당초 인하 요구 수준보다 더 낮은 임대료를 받아 최소 약 3300억원의 손실을 봤다는 분석이 나왔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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