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이영애, 이 얼굴이 56세라고? 청바지+앞머리 내렸더니 몰라보겠네 [핫피플]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영애가 세월을 역행하는 질투나는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이영애는 25일 별다른 멘트 없이 명품 브랜드의 화보 이미지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가을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한 손에 백을 걸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영애는 이마를 드러낸 단아한 분위기보단 청바지에 가죽 소재의 상의, 퍼 의상 등을 착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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