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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신유빈·김동용 앞세운 한국 선수단, 개회식 16번째 입장

Yonhap News Agency ·
[아시안게임] 신유빈·김동용 앞세운 한국 선수단, 개회식 16번째 입장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19일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참가국 중 16번째로 등장한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회 개회식 선수 입장 때 영문 국가명 알파벳 순서에 따라 우리 선수단이 16번째로 들어온다고 밝혔다.

체육회는 "기수는 개회식 시점의 입촌 종목과 조직위원회 수송 지원, 세부 경기나 공식 훈련 일정, 행사 참석 여부를 고려해 선정했다"고 전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9 11:17 송고 2026년09월19일 11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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