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해루질 사망 18명 중 충남서만 8명…"사전 예방 총력"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올해 전국에서 발생한 해루질 사고 사망자 10명 중 4명 이상이 충남에서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1월 대조기까지 시군, 해경 등과 함께 갯벌 안전 집중점검반을 운영하고 야간 출입 통제구역과 과거 사망사고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할 계획이다.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가을철은 야간 해루질객이 집중돼 사고 위험이 높다"며 "대조기 집중 순찰과 신속한 조석 위험정보 전파를 통해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1:09 송고 2026년09월21일 11시09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