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욱일기도 걸겠네! '전범' 도요토미 공연해놓고 "역사적 의도 없어" 해명...'내로남불의 극치' 아이치-나고야AG, 벌써부터 걱정 한가득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특정 역사적 인물을 옹호하거나 미화할 의도는 없었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해명에도 반응은 싸늘하다.
32년만에 일본에서 펼쳐지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시작도 전에 논란의 연속이다. '난민촌'으로 불리는 선수단 숙소 문제로 불만이 폭발한데 이어, 축구대표팀을 실은 버스 기사가 야구장으로 가는 등 운영 미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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