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복귀했을 것" 2부 강등, 그래도 지휘봉 잡아! 포체티노의 예상 베스트 11…'로맨틱 재회' 여전히 SON이 있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대표팀 감독의 토트넘 애정이 화제다.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토트넘이 2부 리그로 강등됐어도 무조건 돌아갔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연하다. 무슨 리그에 있든 언제든 도울 준비가 되어 있는 유일한 팀이다. 다른 구단이라면 안 가겠지만 토트넘이라면 갔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