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게 섰거라”…북미 신규 공장 가동하는 日 식품사들
미국 식탁에서 K(한국)푸드와 J(일본)푸드의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한일 양국 식품기업들의 격전지가 ‘판매망’에서 ‘공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미국 시장 공략의 핵심이 ‘얼마나 넓게 파느냐’에서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더 만드느냐’로 바뀌고 있다는 뜻이다.
2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간장업체 기꼬만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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