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네팔에 한국 긴급구호대 44명 파견된다…신속대응팀과도 협력 ‘형평성 논란’ 양육지원급여…이 대통령 “내년 7월 아닌 1월부터” 이 대통령 “내년 예산, 초격차 도약 디딤돌”… 800조원대 ‘슈퍼예산’ 심의 헬기 2대·육로팀, ‘실종 9명’ 동시 수색한다…드론 허가 대기 중 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뜻 논란…국힘 “혜택 이해할 2030 있겠나” [사라지는 저가폰]⑤ 삼성전기·LG이노텍, 카메라모듈 '고급화 전쟁' 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범은 31세 정창성 스트레이키즈, 도쿄 국립경기장 단콘…14만 관객 만났다 AI·반도체부터 에너지까지…미래 성장엔진에 63조 투자 "김어준 겸공 쏟아진 슈퍼챗, 민주당TV 향한 반감?" 네팔에 한국 긴급구호대 44명 파견된다…신속대응팀과도 협력 ‘형평성 논란’ 양육지원급여…이 대통령 “내년 7월 아닌 1월부터” 이 대통령 “내년 예산, 초격차 도약 디딤돌”… 800조원대 ‘슈퍼예산’ 심의 헬기 2대·육로팀, ‘실종 9명’ 동시 수색한다…드론 허가 대기 중 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뜻 논란…국힘 “혜택 이해할 2030 있겠나” [사라지는 저가폰]⑤ 삼성전기·LG이노텍, 카메라모듈 '고급화 전쟁' 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범은 31세 정창성 스트레이키즈, 도쿄 국립경기장 단콘…14만 관객 만났다 AI·반도체부터 에너지까지…미래 성장엔진에 63조 투자 "김어준 겸공 쏟아진 슈퍼챗, 민주당TV 향한 반감?"
경제

현대차증권, IB 조직 '구조화금융·기업금융' 양대 본부로 개편

Yonhap News Agency ·
현대차증권, IB 조직 '구조화금융·기업금융' 양대 본부로 개편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현대차증권[001500]은 1일 투자은행(IB) 부문 조직을 구조화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로 분리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업금융1실은 채권자본시장(DCM)1팀과 DCM2팀으로 구성해 채권 중개·인수 업무를 맡는다. 기업금융2실에는 커버리지1팀과 커버리지2팀을 편제해 기업 대상 영업을 담당하도록 했다. 본부 직속으로 기업금융지원팀도 신설했다.

현대차증권은 기업금융본부를 중심으로 DCM 사업을 육성하고, 향후 일반 회사채와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 주식자본시장(ECM) 분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0:15 송고 2026년09월01일 10시1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