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한동희 대폭발! 통산 5번째 만루포 터졌다...롯데 7회 7득점 빅이닝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직전 만루 타석의 아쉬움을 그랜드슬램으로 만회했다. 한동희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4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3-8로 추격을 하던 7회말 무사 만루 타석에 들어선 한동희는 1스트라이크에서 배동현의 2구째 146km 하이 패스트볼을 받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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