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 현역 의원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렸다.
20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제19차 회의를 열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에게 2년, 권영진 의원에게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에게 10개월의 징계 처분을 각각 의결했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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