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가을 맞아 두 달간 모바일 '산책길 스탬프 투어'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는 가을 행락 철을 맞아 9월 1일부터 두 달간 '산책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투어 대상지는 울산 숲, 신천 공원, 천마산 편백 산림욕장, 송정 박상진 호수공원, 연암 정원 등 주요 산책 관광지 9곳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09:58 송고 2026년08월27일 09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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