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한국행! 위기의 한국 축구 구할 임시 소방수는 '엔리케 오른팔' 모레노, 사상 첫 스페인 출신 기대감 UP→아시안컵까지 가능할까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위기의 한국 축구를 이끌 소방수를 찾았다. '엔리케의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49·스페인)이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일 '임시 사령탑으로 모레노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KFA는 이날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북중미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 A대표팀 코칭스태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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