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카드, 역대 최고액 낙찰…기간한정 카드 9.5억원
메이저 리그(MLB) LA 다저스의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일본)의 역사적인 기록 장면이 새겨진 카드가 역대 최고액에 팔렸다. 기간 한정 카드를 생산하는 탑스 나우(Topps NOW)는 26일(한국 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헤리티지 옥션 스포츠에서 오타니의 50-50 클럽 친필 사인 카드가 68만6250 달러(약 9억5000만 원)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탑스 나우 시리즈 중 역대 최고액이다. 탑스 나우는 실제 경기나 기록적인 장면이 탄생했을 때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는 카드다. 판매 기간은 주로 2448시간(102일)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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