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한국은 MDL 남쪽 철책선 이남” 브런슨 발언에 “주권 무시” “폭주” 비판›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한국은 MDL 남쪽 철책선 이남” 브런슨 발언에 “주권 무시” “폭주” 비판›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최신

완도서 달리던 관광버스에 불…탑승객 22명 대피

Donga Ilbo ·
완도서 달리던 관광버스에 불…탑승객 22명 대피

전남광주 완도군 고금면 청룡리의 한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에 의하면 사고는 이날 23일 오후 2시 53분경 발생했다. 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모두 22명이 타고 있었다.다행히 운전자가 버스를 세운 뒤 신고하고 탑승객들과 함께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버스는 완도에서 경남 김해로 향하던 45인승 전세버스였다.불은 버스 뒷부분과 뒷바퀴 주변 등을 태운 뒤 신고 접수 31분 만인 오후 3시 24분경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약 1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버스 제동장치가 과열되면서 타이어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