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억 유격수’ 김하성 진짜 깨어났다! 극적 끝내기→3안타→첫 장타 폭발…가을바람 불자 어썸킴 돌아오다 [ATL 리뷰]
[OSEN=이후광 기자] ‘어썸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무서운 회복세와 함께 다가오는 가을야구 애틀랜타의 비밀병기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하성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활약했다. 첫 타석은 범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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