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계약 제안조차 없었다” 벼랑 끝에서 한국행→인생이 바뀌었다…NC 출신 하트, 이제 MLB 40경기 바라본다
[OSEN=손찬익 기자] “그때는 제안이 하나도 없었다. 마이너리그 계약 제안조차 받지 못했다”.미국에서 더 이상 기회를 찾기 어려웠던 투수가 지구 반대편 한국으로 향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었던 선택은 야구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출신 좌완 카일 하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KBO리그에서 화려하게 부활한 뒤 메이저리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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