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그 남자’…특보 달고 연봉 1.6억 감사되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8월 27일 강신성 전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포함한 7명을 자신의 특별보좌관으로 임명했다. 당대표에 선출된 지 불과 10일 만에 발표된 인사였다. 특히 강신성 특보는 사회단체분야 특보로 임명됐는데, 김 대표와의 과거 관계를 고려하면 전형적인 코드 인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김민석 대표와 수십 년 전부터 각종 금전 지원과 채무 관계로 얽혀 있는 측근 중의 측근이라서다. 그럼에도 강 특보의 지명 소식이 알려진 지 이틀 뒤, 청와대가 제2기 개각을 발표하면서 언론의 집중도와 대중의 관심이 장관 인사로 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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