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들 때도 저를 믿어주셔서 감사” 50홈런→26홈런, 그래도 144경기 모두 책임진 디아즈의 진심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KBO리그 사상 첫 50홈런 150타점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만큼 화려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그의 활약을 평가절하할 수는 없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는 올해도 묵묵히 제 몫을 해냈다.
2년 연속 전 경기 출장에 타율 3할5리(541타수 165안타) 26홈런 129타점. 삼성이 정규시즌 2위에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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