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211안타! → 레이예스 "솔직히 최원준 신경 안 썼지만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역대급 대결이었다.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KT 위즈 최원준과 최다 안타 대결에서 끝내 승리했다. 하지만 레이예스는 안타 보다 더 중요한 기록이 있다고 했다. 레이예스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정규시즌 최종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211안타다. 한 시즌 최다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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