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금속판도 꿈 못 꺾었다" 15세 소녀 레이서, '끔찍 사고' 딛고 기적 썼다...중환자실 입원→3달 만에 복귀 "오직 레이싱만 생각했다"
[OSEN=고성환 기자] 오른쪽 어깨뼈와 쇄골이 부러지고, 몸속에는 금속판과 나사까지 박혔는데 포기하지 않았다. 끔찍한 사고를 딛고 다시 운전석에 앉은 2011년생 고지마 세이라(15)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한국시간) "질주와 생존, 몸속 금속판과 마음의 상처도 10대 소녀의 F1 꿈을 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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