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미국 대저택서 언니 옷방 공개…“명품은 다 내가 준 거야” 통 큰 FLEX ('못말려')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미국 대저택에서 친언니를 향한 남다른 애정과 통 큰 플렉스를 공개했다.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미국 3층 대저택 최초 공개! 3년 만에 친정집 방문한 이혜영 (구독자 이벤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혜영은 언니의 옷방으로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옷방을 둘러보며 “옷방인데 이거 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