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서 달던 번호 가져오는 건 적절치 않아" 류지현 감독, 한화 이글스에서 76번 다는 이유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류지현 감독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사령탑으로 공식 부임했다. 등번호는 76번을 선택했다.한화는 지난 13일 "제15대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으로, 한화 구단은 류 감독이 구단이 목표로 하는 '지속 가능한 강팀으로의 성장'을 달성할 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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