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투어 13년만에 첫 우승 이상희 “돌아가신 아버지께 바치는 우승컵”
[OSEN=강희수 기자] 이상희(34)가 일본투어(JGTO) 13년만에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
3년전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바치고 싶어 간절히 소망하던 우승컵이다. 이상희는 지난 달 30일 끝난 일본투어 ‘산산 KBC 오거스타(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000만 엔)’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
2013년 일본투어에 데뷔한 이래 13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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