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충식 KAIST 총장 “AI 못 쓰는 수업 내년 시작…논문 없이 박사 받는 제도도 추진”
정부가 지난달 12일 청와대에서 연 ‘미래 성장 동력 7대 SEED 보고회’. 배충식 KAIST 총장은 대학 총장으로는 유일하게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테이블에 자리가 배치돼 주목받았다.
SMR(소형 모듈 원자로),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 핵심 광물·소부장 등 7대 SEED 기술이 KAIST의 주요 연구 분야라는 점에서 학교의 위상을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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