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최신

서울권 의대 수시 지원자 10년 새 최저…지역선발은 40%↑

Yonhap News Agency ·
서울권 의대 수시 지원자 10년 새 최저…지역선발은 40%↑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 소재 의과대학 지원자가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지방 의대 전형의 지원자도 크게 줄어든 반면 지방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선발 전형 지원자는 1년 새 40% 넘게 증가했다.

2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서울권 8개 의대 수시모집 지원자는 총 1만6천181명으로 전년(1만6천448명)보다 267명(1.6%) 감소했다.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은 규모다.

서울권 의대 지원자는 2018학년도 2만1천131명, 2019학년도 2만401명, 2020학년도 1만9천522명에서 2021학년도 2만3천876명으로 늘었다가 이후 대체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서울·경인권과 지방 의대 전국선발 전형 등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의대 전형의 전체 지원자는 전년보다 3천115명(7.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방권 27개 의대의 지역인재전형과 지역의사제 등 지역선발 전형 지원자는 1만5천775명으로 전년(1만1천247명)보다 4천528명(40.3%) 증가했다.

종로학원은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의대 전형이 줄어든 점, 반도체 계약학과 등 다른 학과로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이 분산된 점 등이 의대 지원자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향후 지역의사제 선발이 확대될 경우 수도권 학생의 의대 지원은 줄고 지방 학생의 지원은 늘어나는 현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0 09:55 송고 2026년09월20일 09시5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