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걷지 못할 뻔" 목에 무려 나사 4개 박았다...클린스만 아들, '충격 부상' 고백 "이렇게 심각할 줄 몰랐다"
[OSEN=고성환 기자] 조너선 클린스만(29, 체세나 FC)이 평범한 일상까지 망가질 뻔했던 아찔한 순간을 되돌아봤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체세나의 골키퍼인 클린스만 주니어는 5개월 전 팔레르모에서 경추 골절을 당했다. 최근 다시 체육관 훈련을 시작한 그는 '옆으로 한 번만 더 뛰었어도 지금 걷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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