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제작진에 '천만원 명품백' 선물했는데 "당근했다"..경솔 언행 '뭇매'[핫피플]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심형래가 유튜브 제작진을 위해 통큰 선물을 한 가운데, 제작진의 태도를 두고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최근 심형래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자양동 맥주 축제 갔다가 평생 찐팬들 만나고 울컥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심형래는 골목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자양15번가 상점가 거리를 찾았다. 그러던 중 그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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