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게임’ 현정완 PD “말왕·윤상현 활약 기대…결승전 치열” [DA인터뷰②]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술래게임’ 현정완 PD가 이번 프로그램에 섭외한 출연자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남은 회차들의 관전 포인트를 언급했다. 현정완 PD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현정완 PD는 이번 ‘술래게임’에 기존 서바이벌에서 보지 못했던 다양한 출연자들을 섭외한 이유에 대해 “이번에는 조금 기존에 ‘피의 게임’이나 서바이벌에서 보지 못한 분들을 섭외하려고 했다. 역할이 다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빠니보틀은 이걸 꼭 하고 싶어했다. 연출자 입장에서는 멋있다고 생각한다. 지민 씨는 자기 능력이 안 돼도 부딪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지민 씨도 거기서 살길을 찾는다. 그런 캐릭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있다. 그런 분들을 보면 다시 해보고 싶다는 걸 느낀다. 장동민, 홍진호처럼 잘하는 캐릭터도 좋아하지만 안 돼도 부딪히는 걸 좋아한다. ‘피의 게임’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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