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부담 낮추면 ‘부자 감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김민석 대표는 비거주 1주택의 종합부동산세 부담마저 풀어주겠다고 한다. 이것이 민주당의 정체성에 맞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25일 말했다. 조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부자 감세의 길을 걸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전 대표는 “이미 8·3 세제 개편안으로 종부세 과세 기준이 공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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