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2S→중전 안타’ 보스 상대로 해냈다…전민재, 프로 데뷔 첫 100안타 고지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두산 베어스 시절 주로 백업으로 뛰었던 전민재는 롯데 이적 후 기회를 잡았고, 이제 개인 첫 100안타라는 의미 있는 기록까지 세웠다.전민재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6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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