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분양가상한제’ 공공분양주택에 가산비 신설 검토… 최대 9.5%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분양 아파트의 사업성 악화를 막기 위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에 최대 9.5%의 가산비를 새로 붙이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LH는 자재비와 인건비 등 건설 원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한 재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방식 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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