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어쩌다 이 지경까지' 최근 6경기 3무3패→'부상 병동' 전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모와의 UCL 원정 '언더독' 신세..'무려 8명 마지막 팀 훈련 제외'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최근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코모(이탈리아) 원정에서 부상으로 다수의 결장자가 발생해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영국 매체들은 맨유 선수 8명이 코모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서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22일 오전 1시45분(한국시각) 코모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코모와 2026~2027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맨유는 현재 1승1패 승점 3점으로 리그 페이즈 13위이고, 코모도 1승1패로 1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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