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점은 이겼어야 할 경기…나 포함 모두가 반성해야 한다” 에이스 이현중, 이겨도 웃지 못했다 [현장인터뷰]
[OSEN=수원, 서정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를 이겼지만 에이스 이현중(26)은 웃지 못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3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개최된 FIBA 농구월드컵 2027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윈도우4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85-72로 승리를 거뒀다.
4승 4패가 된 한국은 사우디(3승 5패)를 최하위로 밀어냈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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