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시메오네 부자 승리 합작, 큰소리 쳤다' 10분 만에 3골 대폭발! 아틀레티코 감독의 막내 아들 모처럼 칭찬 "줄리아노의 쐐기골, 아무나 못 한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줄리아노의 그 돌파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령탑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막내 아들이면서 아틀레티코 미드필더인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득점을 높게 평가했다. 아틀레티코는 14일(한국시각)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 아노에타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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