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삼성전 선발 확정" 후라도 무산돼도 소형준 대기, 최민석, 데뷔 첫 홀드왕 산 넘어 산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T 위즈 소형준이 2년 연속 10승과 함께 데뷔 첫 개인 타이틀인 '승률왕'을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지난 7일 삼성전에서 시즌 9승을 거둔 뒤 나흘(4일)을 쉬고, 오는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최종전에 선발로 출격한다. 현재 승률 부문 공식 1위는 14승 5패(승률 0.737)를 기록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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