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현장분석] 잇단 석연찮은 판정. 대한민국 상승세 찬물. 전반 28-28 아쉬운 동점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일본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전반은 28-28 숨막히는 동점. 이정현이 플로터 득점으로 상쾌하게 출발. 하지만, 일본은 카네츠카 렌의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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